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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글로벌 청년단체'유스나우, MOU체결

스포츠서울 이장혁 대표(오른쪽)와 유스나우(YOUTHNOW) 이덕환대표가 MOU를 체결한 뒤 포즈를 취했다.


[스포츠서울 | 이환범기자] 스포츠서울(대표 이장혁)은 지난 3일(수) 스포츠서울 본사에서 글로벌 청년단체 ‘유스나우 YOUTHNOW’와 ‘글로벌 스포츠 사회 공헌 활동 협력과 글로벌 청년 인재 육성 사업 구축’을 목표로 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MOU에 따라 ▲‘지속 가능한 도시 및 공동체 발전’을 주제로 한 스포츠 사회공헌 및 캠페인 ▲글로벌 청년 활동가 교류 협력 사업 ▲청년 스포츠 및 문화예술 환경 조성 ▲ 기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협력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유스나우(YOUTHNOW)는 2015년 국내에 설립되어 유엔해비타트 공식실행단체로 출발하여 2019년도부터는 유엔해비타트로부터 독립해 초협력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2021 UN 세계 청년의 날’을 주관한 글로벌 청년단체다.

유스나우 이덕환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대한민국 청년들이 모범이 되어 선도적으로 글로벌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스포츠서울과 교육, 양성평등, 보건과 웰빙 등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의 달성에 함께 기여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스나우와 스포츠서울은 올해 가을부터 UN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개발목표)의 캠프 프로그램,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자선 스포츠 대회 개최, 글로벌 청년 스포츠 문화를 주제로 한 국제 온라인 포럼을 진행하기로 했다.
white@sportsseoul.com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58192?ref=naver#csidxf09f0aebe0c814fb7bc68d4d593e9af